재단 활동


취암장학재단, 완도수산고 10명에게 주인용 장학금 1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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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암장학재단은 7월 26일, 해양에 관련된 꿈을 가진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완도수산고 10명에게 주인용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선발된 10명은 학업 성적이 우수하거나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 학생 중에서 재단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선발하였다.

 

본 재단은 ‘교육이 곧 사회를 이루는 근간’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현재까지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청소년이 미래사회를 주도할 수 있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 앞장서고 있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장학생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여 미래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암장학재단은 장학금 지급을 통해 우리 사회의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