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활동


취암장학재단, 경남해양과학고 10명에게 주인용 장학금 1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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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암장학재단은 7월 26일, 해양산업의 인재 육성을 위해 경남해양과학고 10명에게 주인용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선발된 10명은 학업 성적이 우수하거나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 학생 중에서 재단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선발하였다.

 

취암장학재단은 1986년 설립 이후, 참된 교육의 장려 육성을 위해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여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꿈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에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해양분야의 꿈을 가진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장학금을 지원한다”며 “이번 장학금으로 꿈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해양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