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암장학재단은 12월 24일, 한양대학교 식품영양학과에 1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학술금은 우리사회의 우수한 미래인재 양성과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영양의 공급을 주도하고 웰빙 사회 구현에 기여하는데 기반이 되어 영양사 및 연구원의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식품산업의 미래인 푸드테크(food+technology)산업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식품 분야의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업계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취암장학재단은 12월 24일, 한양대학교 식품영양학과에 1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학술금은 우리사회의 우수한 미래인재 양성과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영양의 공급을 주도하고 웰빙 사회 구현에 기여하는데 기반이 되어 영양사 및 연구원의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식품산업의 미래인 푸드테크(food+technology)산업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식품 분야의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업계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