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암장학재단이 지난해 12월 완도수산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아 어선운항관리과 재학생 5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모두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취암장학재단은 사조그룹 창업주인 고(故) 주인용 선대 회장의 아호인 '취암(取巖)'을 따 지난 1986년 설립된 재단이다.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이 선대 회장의 뜻을 기리고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설립했으며, 지난 40년간 참된 교육 장려와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매년 장학금 전달과 학술 연구단체 보조 사업 등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이번 완도수산고 장학금 전달은 수산 계열 특성화고 학생들을 격려하고 향후 수산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이 대한민국 수산 분야의 미래 주역이 될 학생들에게 든든한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망한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완도수산고등학교 측은 "학생들이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훌륭한 수산 전문 인재로 성장하도록 학교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전했다.
취암장학재단이 지난해 12월 완도수산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아 어선운항관리과 재학생 5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모두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취암장학재단은 사조그룹 창업주인 고(故) 주인용 선대 회장의 아호인 '취암(取巖)'을 따 지난 1986년 설립된 재단이다.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이 선대 회장의 뜻을 기리고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설립했으며, 지난 40년간 참된 교육 장려와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매년 장학금 전달과 학술 연구단체 보조 사업 등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이번 완도수산고 장학금 전달은 수산 계열 특성화고 학생들을 격려하고 향후 수산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이 대한민국 수산 분야의 미래 주역이 될 학생들에게 든든한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망한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완도수산고등학교 측은 "학생들이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훌륭한 수산 전문 인재로 성장하도록 학교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전했다.